현대중공업이 올해 선주사에 인도한 총 33척의
선박 가운데 85%에 해당하는 28척의 납기를
짧게는 1달에서 길게는 3달 가까이 앞당겼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축적된 선박 건조기술과 신공법 도입을
통해 선박 건조기간을 앞당긴 현대중공업은
선주사로부터 올해에만 총 12억원의 보너스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또 건조기간을 줄이면서
기존보다 더 많은 선박을 건조할 수 있게 돼
올해 매출도 예상보다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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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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