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작된 태화강변 산책로 음악 방송에 대해 시민 반응이 좋게 나타나자 울산시가
음악방송 시설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6월 중순까지 1억원을 들여
태화강 산책로에 음악방송용 스피커 280여개를
추가로 설치해 스피커 갯수를 400여개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어가 돌아오고 수달이
서식하는 생태하천 태화강변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산책할 수 있도록 음악방송
구간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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