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5) 오전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
신축중인 640세대 아파트 공사현장 앞 도로에서
인근 주민 30명이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아파트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공사차량
난폭운전에 따른 사고 우려와 고층 아파트
건립으로 조망권까지 침해 됐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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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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