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련 업계와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늘(5\/15) 구내식당 점심 메뉴로 삼계탕을
선정해 직원들에게 제공했습니다.
울산시는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으로 닭이나
오리,계란 소비가 급격히 줄어 양계농가와
식당 등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75도 이상으로
5분간 가열하면 없어지기 때문에 식용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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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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