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5\/15) 임금과
단체협상을 위한 노사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올해 협상안으로 임금 11만8천403원
인상과 상여금 800% 지급, 정년 만60세까지
2년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95년 이후 13년 연속 무분규로
노사 협상을 타결하는 기록을 세우고 있어
올해도 무분규 타결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