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5\/15)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2일 동구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주인에게 금반지 2개를 포장해달라고
한 뒤 진열장에 있던 150만원 상당의 금팔지를
몰래 차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울산 모 백화점에서 절도
혐의로 붙잡혀 실형을 선고 받아 집행유예
기간에 다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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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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