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5\/15) 울주군 석남사 앞
주차장 상가에서 무허가로 조리된 음식물을
판매한 54살 김모씨 등 7명을 식품위생법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상인들은 음식점 영업신고를 하지않고, 상가 1층에서 파전과 묵 등
조리식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경찰조사에서 지난 3월 가지산터널개통 이후 차량 통행이 줄면서 수입이 급감해 장사를 시작했다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