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들어 지역의 주요 기업체들과의
시정업무협의회에서 제기된 45건의 건의사항
가운데 21건을 해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기업체 건의사항 가운데 기후변화
관련 업무 일원화와 외국인 투자기업 앞 도로
확장 등 21건을 수용해 해결하기로 했으며
6건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울산시는 악취관리지역 해제와 대기
배출시설 허용기준 완화,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 지정고시 해제 등 18건은 당장 수용하기 곤란해 장기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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