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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고래특구 성공 가능성 높다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5-14 00:00:00 조회수 195

◀ANC▶
울산시 장생포에 추진되고 있는 고래문화
체험 특구가 울산이 세계적인 고래테마도시로
거듭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당장 이달 중순 예정된 특구신청이 탄력을
받고, 사업의 성공 가능성이 커지고 됐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선사시대 고래의 숨결이 살아있는 반구대
암각화, 매년 20만명 이상 관광객이 찾는
고래박물관.

여기에 최근 울산앞바다의 고래가 급증하면서
고래 해상 관광의 가능성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남구 고래문화 체험특구의 성공을 위한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울산의 고래관광자원이
가진 경쟁력에 높은 점수를 매겼습니다.

APEC 산업전략연구원 김효근 박사는 장생포 고래특구는 국내 최초 고래테마 특구로 431억 원의 경제효과를 유발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INT▶ 용역사 박사
"97개 특구중 고래테마는 유일..경쟁력 있다.."

고래특구에는 기존 고래박물관과 연구소에
이어 고래잡이 옛모습 전시관과 수족관, 테마
거리, 고래해상관광 선착장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특구지정으로 각종 규제가 없어지고, 대규모 민간자본이 유치도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래관광은 세계 87개 나라에서 천만명이상의 사람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78%의 국민이 참가를 희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INT▶ 김기현 의원
"특구의 법적인 근거 마련.."

고래특구는 지식경제부의 긍정적 답변으로
지정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고래축제가 끝나는 이달 중순쯤 신청될 예정입니다.

S\/U) 전국에서 20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이는 울산고래축제는 내일(오늘) 저녁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나흘간의 일정이 막을
올릴 예정입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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