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15) 스승의 날에 울산지역 224개 학교
가운데 5% 정도인 12개 학교만 수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스승의 날을 학교장 재량 휴업일로 정해 지난해의 경우 40%가 넘는 학교가 휴업을 했지만 올해는 이 보다
35% 포인트가 넘게 줄었습니다.
이처럼 스승의 날에 정상수업을 하기로 한
학교가 다시 느는 것은 스승의 날 휴교가
교원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부각시킨다는
우려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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