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사상 최악의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중국 쓰촨성 원촨현에 구호용 건설장비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지 재해대책본부와 협의해
응급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5톤에서 26톤급
굴착기 19대를 무상 지원하고, 장비를 운영할 기사까지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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