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한 주민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100마리 이하의 가금류 사육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가금류 추가 수매를
실시해 살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살처분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만2천여마리를 살처분 한데 이어 두번째로,
당시 신고를 하지 않은 농가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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