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병영성 현상 변경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5\/14) 시청에서 병영성의 형상변경안
최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1987년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병영성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한 상태에서
건물 높이가 제한되는 등의 형상변경 안이
채택될 경우 주민들의 재산권이 침해될 우려가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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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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