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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운하 백지화 요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5-14 00:00:00 조회수 36

가칭 운하백지화 울산시민행동은 오늘(5\/14)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적 합의없는 운하사업은 생태계를 위협하고 소수의 건설회사 이익만을
가져다 줄 뿐이라며 운하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운하백지화 울산시민행동은 또 경부운하는
72점의 지정 문화재와 177곳의 매정문화재가
사라지는 민족정기 말살사업이라며 운하가
백지화될 때까지 시민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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