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4) 오전 6시 50분쯤 중구 번영교 하부 강변도로에서 42살 이모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4.5미터 높이제한 철골구조물을 들이받아
2시간동안 출근길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가 제한 높이를 확인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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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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