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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데스크\/R)먹거리 파동,학교급식 영향(R)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5-14 00:00:00 조회수 23

◀ANC▶
조류인플루엔자에다 광우병 파동까지..
요즘 먹거리 걱정 많으시지요?

이렇게 불안감이 커지면서
일선 학교에서는 닭고기를 배식하지 않는 등
기피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매일 천 4백여명 분의 식사를 준비하고 있는
창원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최근 식재료 가운데
닭고기 대신 돼지고기를 사용하고,
달걀 사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안을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섭니다.

◀INT▶영양사
"내일 찜닭 메뉴를 없애고 돼지고기로 바꿨다"

소고기는 DNA검사를 통해 한우로 판정된 것만 사용할 정도로 신경을 쓰고 있지만,계속되는
먹거리 파동에 학부모들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일선 학교에는 급식 재료를 알아보려는
학부모들의 전화가 하루에 몇통씩
걸려오고 있을 정돕니다.

◀INT▶학부모
"뭐 먹는지 알 수 없으니까 불안하죠"

사정이 이쯤되자 학교와 교육청에서는
급식 안전에 대한 공문을 각 가정에 보내는 등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불안은
쉽게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INT▶시민단체
"급식은 선택해서 먹을 수 없어 더 불안"

사상 유래없는 먹거리 파동이 겹치면서
소비자들과 학부모들의 걱정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MBC 신은정.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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