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에서 시작된 광역자치단체 차원의 메세나 운동에 참여 단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한달동안 메세나 운동 자매
결연 희망 단체를 접수한 결과 음악 16개,미술 15개,국악 14개등 모두 58개 문화.예술
단체가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울산 메세나 운동 자매결연 희망
단체는 지난해 1차에서 접수된 7개 분야,55개
단체를 포함해 모두 113개 단체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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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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