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울산 지역에서 추가로 발생한
10건의 AI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검서 결과가 이번주 중으로 나올 전망입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AI 바이러스를 계란에 투입해 부화시키는데 소요되는 10일을 포함해 결과가 나오기까지 보통 2주가 걸린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AI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결과와 상관없이 발생 농가의 닭과 오리를
예방적 살처분했으며, 최종 결과가 나오면
농림수산식품부와 협의해 추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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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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