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울산연대는 오늘(5\/13) 울산시
교육청을 방문해 학교급식에 미국산 쇠고기가
사용되지 않도록 각급학교에 지침을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간 조미양념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친환경 우리농산물
학교급식 시범학교를 지정해 줄 것도
김상만 교육감에게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김상만 교육감은 현재 울산지역
일선 학교에서는 한우 사용이 보편화 돼 있고
불시에 DNA 검사 등을 통해 수입육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며, 미국산 쇠고기가 학생들의
급식에 사용되지 않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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