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만 울산시 교육감은 오늘(5\/13) 주간
간부회의에서 학교와 지역사회는 하나인 만큼 학교를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대부분 학교들이 휴일이면
운동장을 폐쇄해 지역 주민들이 운동장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또 주차공간으로도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며 학교시설을 적극 개방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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