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의 관문인 아산로 중앙분리대가
역동하는 울산 경제를 표현하는 형상으로
바뀝니다.
울산시는 오늘 아산로 중앙분리대
녹화 사업 사업 방안으로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역동적인 울산의 모습과, 맞물려
돌아가는 자동차 톱니바뀌 형상 등 3개 안을
제시했습니다.
3개안 모두 전체 4.5킬로미터 중앙 분리대
설치 구간에 5개의 화단을 조성하고,화단과
화단 사이를 긴급상활 발생에 대비해
회차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후 3시 상황실,중간용역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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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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