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써브가 최근
전국의 아파트 가격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은 전체 아파트 14만 500여가구의
시가 총액이 19조 2천여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최근 아파트 건립이 활발한
북구가 15.4%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울주군도 7.8%가 늘어난 반면 동구는 오히려
시가총액이 12.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울산지역 아파트의 시가총액이 늘어난 것은 올들어 신규 아파트의 입주물량이
증가한데다 기존 아파트의 시세도 소폭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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