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AI가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울산지역은 최근 열흘동안
AI 의심사례나 닭 집단 폐사 등에 관한 신고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진정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울산시 AI 방역대책본부는
오는 21일까지 AI의심사례가 추가로 신고 되지 않을 경우 반경 3km 이내에 속했던 위험지역을 경계지역으로 전환하고, 이달말쯤 AI 상황을
종식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AI 발병 농가와 위험지역은
물론 예방적 차원에서 주변지역 600여농가의
가금류 4만여마리를 모두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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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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