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5년째 답보상태에 머물러있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에 대해 문화재청이
하루빨리 결단을 내려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 3년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 용역결과 효율성과 경제성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것으로 보고된 차수벽 설치방안에
대해 문화재청이 아직 결단을 내리지 않고 있어
암각화 훼손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더 이상의 반구대 암각화 훼손을
막기 위해 차수벽 설치가 시급하다는 건의서를 최근 문화재청에 전달해
수용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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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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