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13) 발표 예정인 2008년도
제1회 고입.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가운데
올해 13살인 우동주군이 고졸검정고시에
최연소 합격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고령 합격자는 고입검정고시에 응시한
63살 이채선씨이며, 최고득점자는
15살 이윤정 양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고입 검정고시에는 198명이 응시해
70%의 합격률을, 고졸검정고시는 622명이
응시해 37%의 합격률을 각각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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