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에서 인양된 대형 닻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생포 고래박물관 야외에 기념물로 전시됩니다.
동구 방어동 앞바다 3킬로미터 해저에서
인양된 이 닻은 높이 2.6미터, 무게 5톤으로
과거 울산항에 정박하던 선박이 태풍을 만나
끊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1월 항로에 위험을 주는 이 닻을 인양한 후 처리방안을 논의한 끝에
남구청에 무상기증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인양 닻 자료그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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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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