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둘째 일요일인 오늘(5\/11)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7도 낮은 16.1도를 기록한 가운데 많은시민들은 야외등지에서 화창한
연휴를 즐겼습니다.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두고 각사찰에서는 벌써부터 불자들이 아기부처의 탄생을 축하하고 가정의 평온을 기리는 오색연등을 다는 등 축하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또한 근교농촌에서는 모내기를 대비해 논물가두기와 밭작물의 관리에 농부들이 바쁜손길을 놀렸습니다.
한편 부처님오신날인 내일은 차차 흐려지겠으며 화요일인 모레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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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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