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삼국시대 백제 불교
아악의 원형을 전승하고 있는 일본 후쿠오카
정행사 스님들의 불교 아악공연이 오늘(5\/11)
양산 통도사에서 펼쳐졌습니다.
한일 문화교류를 위해 열린 이번 공연은
경전에서만 느끼던 극락세계의 춤사위인
가릉빈가의 춤 등 불교문화의 아름다움이
재현돼 참가한 불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