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중소기업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울산지방 중소
기업청 설치가 당분간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울산지역 현안인 중소기업청
설치에 대해 예산 10% 절감과 정부조직 축소를 지향하고 있는 현 정부의 방침에 어긋난다며
사실상 울산지방 중소기업청 설치에 반대한다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는 지난 96년부터
울산지방 중소기업청 설치가 필요하다는 건의서를 무려 21차례나 정부에 제출했지만 아직까지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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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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