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와 기아 등 국내 자동차업계의 지난달
생산실적이 수출부진으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 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자동차업계의 생산량은 모두
36만 3천여대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 가량 감소했습니다.
이는 제네시스 등의 신차판매 호조세에 힘입어
내수가 11만900여대로 11.4% 증가했지만
수출이 주력시장인 미국과 서유럽 시장에서의 부진으로 2%정도 줄었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