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AI 조기 종식을 위해 오늘부터(5\/10) 닭과 오리 등 가금류를 재래시장에서
구입해 키우는 농가를 대상으로 살처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가금류를 백마리 이하씩 키우는
소규모 농가 660여곳을 선별해, 내일까지(5\/11) 닭과 오리 만2천마리를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소규모 농가의 경우 재래시장에서
가금류를 구입해 유통 경로 파악이 쉽지 않아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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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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