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I로 인해 타격을 받고 있는 지역 축산
농가를 돕기 위한 계란 팔아주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중구 성안동과 장현동 축산농가들이
AI로 인해 계란 출하에 어려움을 겪고 있자
재래시장과 구민들을 대상으로 계란 팔아주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울주군도 기업체와 학교 등과 연계해
울주군지역 14곳의 계란 농장에서 출하되는
하루 50만개 가량의 계란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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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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