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여파로 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
부도율이 올들어 처음으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어음 부도율은 지난해 12월 이후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으나 지난달에는 0.19%로
전달에 비해 0.1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특히 지난 2월과 3월 두달 동안은 신규 부도
업체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으나 4월에는
6개업체가 부도를 냈고,신설법인 수도 75개로 전달보다 8개가 감소해 최근의 경기침체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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