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5\/9) 광케이블 공사를 하러 왔다고 속인 뒤 주택에 들어가
여중생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25살 하모씨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하씨는 지난 8일 중구 반구동
모 주택에 광케이블 공사를 하러왔다며 속인 뒤 집에 들어가 15살 이모양 자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히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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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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