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봉사단체인 울산나눔회는
오늘(5\/9) 오전 소외계층 어린이 300여명을
초청해 행정기관과 지역 기업체를 견학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참가 어린이들을 울산 광역시청과 시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해 박맹우 시장과 김철욱
의장으로부터 시청과 의회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은 데 이어 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도 견학했습니다.
한편 울산시 아동위원 협의회는 오늘(5\/8)
오전 시장실을 방문해 불우아동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 20킬로그램들이 100포를 박맹우
울산시장에게 전달했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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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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