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지역 교통난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중인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건설사업이 사전평가작업 완료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국토연구원이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건설사업 수주를 단독 신청한
울산 하버브릿지 대해 수행능력과 경제성 등을
평가한 결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해도
된다고 통보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달내로 울산 하버브릿지를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해 사업비 규모와 통행료
징수방법 등에 대한 협상을 벌인 뒤 정부와
협의를 거쳐 최종 사업자로 선정할 방침입니다.
울산대교는 울산항을 가로질러 남구와 동구를 연결하는 길이 천 400m의 사장교이며,오는 2천 2천 10년 착공돼 2천 15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