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는 19일 임시대의원 대회를 갖고 지난 총선 이후 흐트러진 조직
재정비에 나섭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임시대의원 대회에서
당 쇄신 혁신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한편,
마을 도서관 100개 만들기와 민생 상담 등
지난 총선 공약에 대한 실천방안도 논의합니다.
특히 민생 상담은 아파트 걱정거리 없는
날이라는 주제로 각 구군별로 2천가구 이상
아파트를 돌아다니며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책 마련에 나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