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총선이후
첫 정책간담회를 갖고 혁신도시의 정상추진과
산업단지 확보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18대 총선이후 처음으로 열린 정책
간담회에 박맹우 시장과 6명의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새 정부 출범이후 예산
10% 절감과 혁신도시등 기존 정책에도 많은
변화가 생겨 국비 확보등 현안 해결에 비상이
걸렸다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특히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산단조성
기간을 1년 이내로 대폭 단축하는 특별법이
제정되고 있지만 그린벨트 관리권 지방 이양
등은 여전히 고착상태에 빠져 있어 어려움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은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라는 변수가 있지만 혁신도시는 정상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대정부 압박작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INT▶정갑윤 국회의원
또 산업단지 확보를 위해 울산 도시기본계획
변경이 필요하고, 국가공단 완충녹지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 구체적인 근거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INT▶김기현 국회의원
이밖에 울산지방 중소기업청 설치와 국립
울산 산업과학관 건립,울산신항 조기완공등
해묵은 현안 해결을 위해서도 당정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