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조기 종식을 위해 울주군 지역 농가에서
소규모로 사육되는 닭과 오리가 모두 수매돼
살처분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10일부터 이틀동안 울주군
전체 읍면 660여 농가에서 키우는 닭과 오리
만2천마리를 살처분 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소규모 농가의 경우 유통경로
파악이 쉽지 않아 AI 감염 우려가 높기 때문에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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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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