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단기방학을 맞은 울산지역
저소득층 초등학생 4백 여명을 서울로 초청해
2박3일 동안 다양한 체험 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5\/7) 서울에 도착한 이들 초등학생들은 고궁과 서울대학교, 국립중앙박물관 등을
둘러보았으며 내일(5\/9)은 청계천 등을 견학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경제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견문의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해 이같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