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5\/7)
행정안전부로부터 울산여성회관 리모델링
공사비 5억원과 중구 구민운동장 조성비
5억원 등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1992년에 완공된 후 노후가
심해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 판정을 받은 울산여성회관은 곧 보수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또 2개의 잔디구장을 포함한 중구 성안동 구민운동장도 다음달 착공해 오는 12월에 완공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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