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지난 3월
판매액이 전달에 비해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지난 3월중 울산지역 대형
종합소매점의 판매액은 모두 천230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2.7%가 감소했습니다.
백화점의 경우 같은 기간 전국 평균 판매액이
9.3%가 늘어난 반면 울산은 0.7% 증가에
그쳤으며, 대형 마트는 5.8%가 줄어
전국 평균보다 감소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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