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어린이대공원내 가금류가 살처분된 가운데,
울산시도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에 사육중인
30마리의 조류를 야생구조 관리센터에
격리 수용했습니다.
격리된 가금류는 오리 22마리를 비롯해
거위와 청공작, 백학, 금계 2마리씩 입니다.
울산대공원측은 조류 인플루엔자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살처분 여부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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