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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조짐..농가 불안 커져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5-07 00:00:00 조회수 79

울주군 웅촌면에서 처음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추가로 10곳에서 AI 감염 사실이 밝혀지면서 농가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AI 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AI 바이러스가 발견된 이들 농가 대부분이
고병원성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밝혀질
경우 울산지역 닭과 오리 등 가금류 60만
마리중 10%가 넘는 7만 마리가 살처분되며,
6-70%가 이동 제한에 걸립니다.

한편, 검역당국의 최종 결과 통보가
지연되면서 사료값 부담을 견디지 못해
닭을 미리 살처분해 달라는 농가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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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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