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MBC 자매 회사인 중국 랴오닝 전시대
쉬리안웬 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오늘(5\/7) 울산MBC를 방문해 양사간 우호를 다지는 정기
교류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양 방송사는 지난해 압록강
3부작 등 프로그램 공동제작을 통해 우호협력의
새 장을 열었다고 평가하고, 공동제작과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랴오닝 전시대 일행은 현대자동차 등
울산지역 산업체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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