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는 15일 열릴 고래
축제를 앞두고 오늘(5\/7)부터 3일간 남구청과 시청 앞에서 고래보호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입니다.
첫 날인 오늘은 울산사랑 시노래회 정일근
시인이 울산을 포경도시가 아닌 고래 생태
도시와 고래 관광도시로 만들자는 내용을 담은
1인 시위와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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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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