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최근 국제도장검사관
자격시험에서 대규모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5\/6) 직원 44명이 미국
국제부식공학자협회로부터 국제도장검사관
자격을 취득해 자격 보유자가 업계에서 가장
많은 11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매년 3~4명의 국제도장검사관 자격 보유자를
배출해온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12월에도 44명이
대거 자격을 취득하는 등 조선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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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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