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중소 제조업 업황전망 하락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5-07 00:00:00 조회수 81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185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달중 업황전망을
조사한 결과,업황전망 건강도지수가
92.6으로 지난달보다 0.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신발,피혁 등의 경공업 비중이
높은 부산은 전달보다 1.3포인트 하락한
91.7을 기록한데 반해, 자동차와 조선,유화 등 중화학공업 비중이 높은 울산지역은 96.9로
4.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특히 울산의 경우 주력업종의 수출이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중소업체들의 업황전망도
점차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어 부진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