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은행들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것과는 달리 경남은행은 올 1분기에 사상최대의
영업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은행은 방카슈랑스와 수익증권 등
수익원 다변화에 힘입어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7% 증가한 890억원,
순이익은 57.4% 증가한 666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금융감독원이 조사한 국내 18개 은행의
올 1분기 순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48.6%나 급감한 것과는 큰 대조를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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