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운송료 인상을 두고 화물연대 일부
조합원들이 오늘(5\/6) 남구 석유화학공단에서
파업출정식을 갖고 운송거부에 들어갔습니다.
화물연대 조합원들은 경유값이 지난해 대비 60% 이상 인상되면서 적자 운행으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오는 10일에는 부산에서
전국집회를 개최해 화물운송료 현실화와
경유가인하,표준요율제시행 등을
촉구하기로 해 앞으로 파업에 따른 물류대란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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